2007년 06월 23일
주인공은 당신.
# by | 2007/06/23 01:07 | 트랙백 | 덧글(0)

나 스스로에게 솔직해 지는 것만으로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이라는 벽은 꽤 높은 것 같다..
친구랑 꿈이라는 것에 대해
수다스럽지만 가볍지 않은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
나에게 그렇게 솔직하게 얘기해주기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런 이야기를 해주어서 고맙고...
그런 결심을 한 친구가 너무 예쁘게 보였다.
그런 나는 그 친구앞에서
내 마음에 솔직했다고 말했지만...
아직은 걱정이 많다.
너무 모르는 게 많아서.
우물안 개구리라서.
아직도 현실을 도피하고만 싶고
인정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솔직하게 당당하게...꽤...아니 아주 어려운 거 같다..
그리고
다시 한번 알았다.
누군가에게 너무 일상적인 것이
누군가에게는 꿈일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항상 겸손하고 감사하고 기뻐해야겠다는 걸.
진경아 감사하자.
진경아 겸손하자.
진경아 기뻐하자.
그리고 진경아 너를 더 많이 사랑하자.
매일 한번씩 너 자신을 꼭 껴안아 주자♡
그러면 꿈이 꼭 멀리 있지만을 않을꺼야..웃자 ^ㅡ^
# by | 2007/06/08 02:16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6/08 01:10 | Communication | 트랙백 | 덧글(0)
APRIL is the cruellest month, breeding
Lilacs out of the dead land, mixing
Memory and desire, stirring
Dull roots with spring rain.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기억과 욕망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뒤흔든다" 엘리엇(T. S. Eli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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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힘든 4월 인지....
나에게
4월은 언제나 너그럽지 못했다.
4월은 언제나 잔인하다.
# by | 2007/04/10 18:01 | Diary | 트랙백 | 덧글(0)
# by | 2007/03/25 22:59 | Communicat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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