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아간다는 것이 무엇일까?













꿈을 찾아간다는 것이 무엇일까?

나 스스로에게 솔직해 지는 것만으로

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이라는 벽은 꽤 높은 것 같다..

 

친구랑 꿈이라는 것에 대해

수다스럽지만 가볍지 않은 즐거운 대화를 나눴다.

나에게 그렇게 솔직하게 얘기해주기 쉽지 않았을 텐데...

그런 이야기를 해주어서 고맙고...

그런 결심을 한 친구가 너무 예쁘게 보였다.

 

그런 나는 그 친구앞에서

내 마음에 솔직했다고 말했지만...

아직은 걱정이 많다.

너무 모르는 게 많아서.

우물안 개구리라서.

아직도 현실을 도피하고만 싶고

인정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솔직하게 당당하게...꽤...아니 아주 어려운 거 같다..

 

그리고

다시 한번 알았다.

누군가에게 너무 일상적인 것이

누군가에게는 꿈일 수 있다는 것을...

그래서 항상 겸손하고 감사하고 기뻐해야겠다는 걸.

 

진경아 감사하자.

진경아 겸손하자.

진경아 기뻐하자.

그리고 진경아 너를 더 많이 사랑하자.

매일 한번씩 너 자신을 꼭 껴안아 주자♡

 

그러면 꿈이 꼭 멀리 있지만을 않을꺼야..웃자 ^ㅡ^

 

by plusjink | 2007/06/08 02:16 | Diary | 트랙백 | 덧글(0)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고 생각할 것인가?


http://blog.naver.com/demisoda1157/110011756797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고 생각할 것인가?

무엇이 뉴스가 되는가?
뉴스가 된 사실들...
그리고 뉴스가 되지 못한 진실들..

어느 수업시간에 게이트 키핑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당신이 보는 것은 진실인가?
영화 〈킹콩〉의 장면 아래 뉴스 속보가 흐르며 이 ‘납치극’을 전한다. 사람들은 <킹콩>의 진실은 알지 못 한채, 게이트 키핑을 통해서 진실이 어떻게 뉴스의 사실이 되는지 보여주었다.
처음으로 이영상을 보고는 머리를 한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 언론에 대해서 방송에 대해서 처음으로 배우기 시작하던 작년 말,언론의 보도가 사람들에 의해 왜곡될수도 있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언론을 보고 그것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바라보면서 소름이 돋았다.
'나도 그 사람들 속의 하나구나.'
지금까지 나름대로 비판적으로,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언론을 바라보고 나만의 필터를 통해서 언론을 접하고 있었다고 생각했다.그 영상을 보면서 그 모든 것들이 언론에 의해 설정되어진 것일 수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돋았다. 물론, 영상자체만으로도 새로운 형식을 통해서 나에게 적지 않은 신선함과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우리는 무엇을 선택하고 생각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내 머리을 맴돌았다.

우리가 접하는 언론의 모든 것들은 게이트 키핑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서 언론은 공중 의제를 설정하는 것이다.
그들의 의제설정에 우리들은 거의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여론을 형성하고 있다.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것이 매스미디어이기 때문이다. 최근 1인 미디어의 활용으로 다양한 개인 의제가 설정되고 우리들에게 알려지고 있지만, 아직은 그 힘이 미미하다고 느껴진다.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을 따라가기에 아직은 우리 사회가 보수적이고 그것을 너무 신뢰하고 있지 않은 가 생각한다.

최근의 기자실 통폐합에 대한 의제를 보면, 그것은 곧, 여론의 의제설정권에 대한 정부와 기자(언론)의 권력대립이라고 생각한다.
어느 것을 따라야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고, 우리들의 알 권리가 보장되는지 아직은 자세한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나의 짧은 생각으로는 선택하기 어렵다. 하지만, 지금의 언론과 정부의 의견들을 각자 서로의 권력을 위한 주장만을 내세울 뿐, 정작 알 권리를 가진 우리들의 입장에서 진실을 알려주는 사람도, 선택권을 주는 사람도 없다.
<킹콩>이 우리에게는 도시를 파괴하고 위협을 주는 괴수로서만 비춰지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미디어가 가려놓은 눈가림아래서 보여주는 것만 보고 생각하라는 대로 생각하면서, <킹콩>에 대한 진실은 언론에 의해 설정된 상황 아래 무시되고 있지는 않은가 다시금 생각해본다.






by plusjink | 2007/06/08 01:10 | Communication | 트랙백 | 덧글(0)

4월은 잔인한 달

APRIL is the cruellest month, breeding  
Lilacs out of the dead land, mixing  
Memory and desire, stirring  
Dull roots with spring rain
.


"4월은 가장 잔인한 달
죽은 땅에서 라일락을 키워내고
기억과 욕망을 뒤섞으며
봄비로 잠든 뿌리를 뒤흔든다"
엘리엇(T. S. Eli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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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힘든 4월 인지....

나에게
4월은 언제나 너그럽지 못했다.
4월은 언제나 잔인하다.

by plusjink | 2007/04/10 18:01 | Diary | 트랙백 | 덧글(0)

what is UCC?

U.C.C.
유씨씨...
6개월전만 해도 너무 생소했습니다.
"이게 머지?"했던게 6개월전인데.
이제는 누구나 하는 누구나 보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모두의 문화가 되어 버렸습니다.

 U.C.C.(User Created Content)는 사용자가 제작하여 만든 콘텐츠를 의미하는 것으로 일반적으로 사용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블로그, 게시판 등을 통해 유통되는 글, 이미지, 동영상 등을 말합니다.

누구나 만들고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것을 상업적으로 이용해서 성공한 '주인장닷컴'이나, 노래하는 장면을 올려서 스타가 되버린 '소속사가 망했어요'의 장성민이나, 도자기만드는 장면으로 떠버린 '도자기녀'등...
UCC는 재밌습니다.
얼마전에 ucc스타들의 ucc만 골라 봤습니다. 재밌었습니다.
오. 별거 아닌 데...하면서도 재밌더군요.ㅋ

UCC는 우연히 그냥 생겨버린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싸이질의 사진에 질려버린 네티즌들의 동영상업로드의 인기로 ucc가 생겼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나를 표현하고 싶고 내 솜씨를 세상에 알리고 싶은 욕구는 누구나 있습니다.
이것을 표출하는 쉽고도 놀라운 효과를 가진 것이 인터넷이라고 생각합니다.
초기에는 정말 어설픈 영상, 단순한 영상이 주류였지만. 점차 단순 동영상보다는 고품질의 욕구가 상승했고, 기업들이 이것의 놀라운 광고 효과에 주목했습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의 참여가 증가하고 있지만, 네티즌은 여전히 참신하고 엽기적이고 재밌는 어설픈 지극히 개인적인 UCC를 좋아하는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UCC의 가장 큰 특징은 참신함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반이들이 만든 어설픈 영상이 인기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참신함이 오염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쩔수 없는 경제 논리에 의해 기업에 의해서 오염(?)될 수 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것보다 좀 건전했으면 좋겠습니다.
보수성이 강한 개인적인 성향 때문일 수 도 있지만 누구나 만들고 누구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리고 또하나의 영향력 있는 미디어가 되어 가는 시점에서
깨끗한, 참신한 Ucc였으면 좋겠습니다.




 

by plusjink | 2007/03/25 22:59 | Communicat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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